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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수인 43문항 — 전체 모음 + 정리장

코드원 근대 챕터 번호순 · 원문은 정본 그대로 · 노란 점선 칸=제시문·선지별 메모(자동저장) · 오른쪽=평가원 원본 크롭(묶음문항은 지문 크롭 병기) · 정답은 [정답 보기] 또는 맨 끝 정답표

[1] 윤사 2014년 6월 13번 정답률 64%선지형

(가) 사상의 입장에서 (나) 사상을 수용할 수 없는 이유로 가장 적절한 것은?
[점](가) ‘치지(致知)가 격물에 달려 있다.’고 함은 나의 앎을 극진히 하려면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理]를 궁구해야 함을 말하는 것이다. 인심의 영명함으로 알지 못할 것이 없고, 천하의 사물 가운데 이치를 갖추지 않은 것이 없다. (나) 격물(格物)의 ‘격’은 ‘바로잡는다[正]’는 뜻이다. 격물은 그 마음의 바르지 못함을 없애 그 마음의 본체를 회복 하는 것이다. 즉, 의념[意]이 머무는 곳이라면 그 바르지 못함[惡]을 없애 그 바름[善]을 회복해야 한다.
마음과 이치를 별개로 분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앎[知]과 실천[行]을 선후로 구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도덕 실천의 주체임을 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전 공부와 사물에 대한 탐구를 경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양지 (㐈知)를 실현하기 위한 수양을 도외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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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윤사 2014년 9월 17번 정답률 76%선지형

㉠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격물(格物)의 ‘격’은 ‘바로잡음[正]’이다. 격물은 인간의 을/를마음의 일[事]에서 발휘하여 악을 버리고 선을 이루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은 몸을 주재하며, 은/는텅 비고 영험한 마음으로 밝게 지각하는 것이다. ㉠㉠
현실 문제를 가치중립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다.
사람에 따라 제각기 다르게 적용되는 상대적 규범 체계이다.
이론적 학습을 통해서 습득(習得)할 수 있는 판단 능력이다.
도덕적 보편성의 근거이며 사회적으로 규정된 이론 체계이다.
시비 (是非)와 선악(善惡)을 가릴 수 있는 선천적인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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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윤사 2014년 수능 16번 정답률 68%그림형

그림은 중국 유학 사상가들의 가상 대화이다. ㉠에 들어갈 내 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1 지(知)와 행(行)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 저는 지(知)를 말하면 이미 그 안에 행(行)이 있으며, 행한다고 하면 이미 그 안에 지(知)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3 저는 선후(先後)를 논한다면 지(知)가 먼저이겠으나, 경중(輕重)을 논한다면 행(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그렇다면, 저와 당신은 ' ㉠ '고 보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고 있군요.
도덕에 관한 앎은 도덕적 행위의 결과로 획득된다.
마음을 바르게 하는[正] 격물(格物)을통해 앎을 실현한다.
도덕에 대한 지식과 실천의 일치가 도덕적 삶의 핵심이 된다.
도덕 실천은 외부 사물의 이치[㤟]에 대한 지식을 필요로 한다.
지와 행의 본체는 분리되지만 상호 영향을 끊임없이 주고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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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윤사 2015년 6월 6번 정답률 72%그림형

갑, 을, 병 모두의 공통된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측은지심은 인(仁)의 단(端)이고, 수오지심은 의(義)의 단이며, 사양지심은 예(禮)의 단이고, 시비지심은 지(智)의 단이다. 사람에게 이 사단(四端)이 있는 것은 팔다리가 있는 것과 같다. 을: 이치[理]가 천지 사이에 있을 때에는 선(善)일 뿐이고, 만물이 생길 때 비로소 본성[性]이라 부르게 되며, 마음[心] 안에 이치가 있게 된다. 이치가 곧 본연지성(本然之性)이고, 이치와 기질[氣]이 결합하여 기질지성(氣質之性)이 있게 된다. 병: 마음이 곧 이치이다. 어찌 마음 밖에 본성이 있겠으며 본성 밖에 이치가 있겠는가? 또 어찌 이치 밖에 마음이 있겠는가? 마음 밖에서 이치와 본성을 구하면 이는 '옳음[義]이 밖에 존재한다.'는 고자(告子)의 이론이다.
사단은 도덕적 교화에 의해 획득되는 것이다.
사단은 인간의 본성이지만 감정[情]은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착한 성품을 가지고 태어난다.
사단이 발(發)하여 인의예지의 덕이 형성된다.
인간만이 본연지성을 선천적으로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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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윤사 2015년 6월 7번 정답률 77%보기형

을의 입장에 대해 병이 제기할 적절한 반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보기`>ㄱ. 마음과 이치는 하나이므로 둘로 나누어서는 안 된다. ㄴ.마음과 본성이 반드시 구별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ㄷ.이치는 마음 안[內]뿐만 아니라 마음 밖[外]에도 있다. ㄹ. 사물의 이치를 깨닫기 위한 공부가 반드시 필요하다.
ㄱ,ㄴ
ㄱ,ㄷ
ㄷ,ㄹ
ㄱ,ㄴ,ㄹ
ㄴ,ㄷ,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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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윤사 2015년 9월 11번 정답률 53%그림형

(가)의 갑, 을 사상가들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치지(致知)와 역행(力行)은 병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선후와 경중(輕重)을 구별해야 한다면, 선후를 논할 때는 치지를 우선해야 하고, 경중을 논할 때는 역행을 중시해야 한다. 을: 앎[知]은 실천[行]의 시작이고, 실천은 앎의 완성이다.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앎에 대해서만 말하더라도 실천은 저절로 그 안에 있게 되고, 실천에 대해서만 말하더라도 앎은 저절로 그 안에 있게 된다. (나) 갑 을 A B C <범 례> A : 갑만의 입장 B : 갑, 을의 공통 입장 C : 을만의 입장보기 ㄱ. A : 마음의 안과 밖에 모두 이(理)가 존재한다. ㄴ. B : 천리(天理)를 보존하고 인욕(人欲)을 제거해야 한다. ㄷ. C : 도덕적 앎[知]은 도덕적 실천[行]과 일치해야 한다. ㄹ. C : 격물(格物)이란 마음의 일[事]을 바로잡는 것[正]이다.
ㄱ, ㄴ
ㄱ, ㄷ
ㄷ, ㄹ
ㄱ, ㄴ, ㄹ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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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윤사 2015년 수능 15번 정답률 72%그림형

(가)의 중국 유학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내용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인간과 사물이 천지 사이에서 생겨날 때, 이(理)는 동일하지만 품수한 기(氣)는 서로 다르다. 인간은 기의 바름과 통함을, 사물은 기의 치우침과 막힘을 얻었다. 이것이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되는 이유이다. 을: 인간은 모두 양지(良知)를 지니고 있는데, 그것은 맹자가 말한 시비지심(是非之心)이다. 양지는 하늘이 부여한 본성[性]이고, 내 마음의 본체로서 자연히 대상을 환하게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이다. (나)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심의 주체들은 서로 평등한 관계에서 의견을 개진해야 한다.
관련된 정보의 공유로 시민들의 이해력을 증진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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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윤사 2016년 6월 3번 정답률 68%선지형

갑, 을은 중국 사상가들이다.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갑: 마음[心]은 사람의 신묘하고 밝은 곳이다. 뭇 이치를 갖추고 있으면서 온갖 일에 대응한다. 성(性)은 마음이 갖추고 있는 이 (理)이고, 정(情)은 마음의 작용이다. 을:마음은 곧 이치이다. 측은히 여기는 것으로 말하면 인(仁) 이라 하고, 마땅함을 얻는 것으로 말하면 의(義)라 하며, 상황에 맞는 것[條理]으로 말하면 이 (굊)라 한다.
마음을 바로잡아야 이치를 확립할 수 있는가?
만물의 이치는 선한 마음을 통해서만 드러나는가?
도덕적 실천이 도덕적 지식을 완성하는 것인가?
앎을 늘려가는 공부가 도덕적 실천보다 더 중요한가?
사물에 나아가 이치를 탐구해야 천리를 보존할 수 있는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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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윤사 2016년 9월 7번 정답률 41%보기형

다음 동양 사상가의 입장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점]○성현이 베푼 가르침은 인욕(人欲)을 제거하고 천리 (天理)를 보존하는 방법 아닌 것이 없다. 인욕이 없고 순수한 천리인 마음은 정성스럽게 효도하는 마음이다. ○마음의 본체는 성(性)이고, 성은 곧 이(㤟)이다. 그러므로 효도하는 마음이 있으면 효도의 이치가 있고, 효도하는 마음이 없으면 효도의 이치가 없다. 이치는 마음에서 구할 뿐이다. <`보기`>ㄱ. 앎[知]과 실천[行]을 병진하여 천리를 보존해야 한다. ㄴ. 참된 앎을 실천해 나감으로써 그 앎을 완성해야 한다. ㄷ.앎을 쌓아서 그릇된 기질(氣質)을 바로잡아야 한다.ㄹ. 사욕을 제거하여 참된 앎이 가려지지 않게 해야 한다.
ㄱ, ㄷ
ㄱ, ㄹ
ㄴ, ㄹ
ㄱ, ㄴ, ㄷ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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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윤사 2017년 9월 8번 정답률 85%선지형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위로는 무극과 태극에서, 아래로는 하나하나의 초목과 곤충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이(理)가 있다 사물 하나를 궁리(窮理)하지 않으면, 사물의 도리 한 가지를 빠뜨린다. 모름지기 한 가지를 따라가서 다른 이 (理)와 만나야 한다 을: 몸을 주재하는 것이 마음[心]이고, 마음이 드러난 것이 뜻[意」이다 뜻의 본체가 곧 앎〔知]이며, 뜻이 머무는 것이 곧 사물[捌이다. 만약 뜻이 부모를 섬기는 데 있다면 부모를 섬기는 것이 하나의 사물이니, 그것은 마음에 있다 ㉦ 갑은 사물에 내재한 이치를 주구해야 천리 (결里)에 도달한다고 본다. ㉣ 갑은 기 (氣)로 이루어진 본연지성을 이 (理)가 다스려야 한다고 본다 ㉭ 을은 마음 밖에 사물이 있으뜨로 이 (理)도 마음 밖에 있다고 본다 ㉦ 을은 선지후행 (先知後行)을 통해 도덕성을 실현해야 한다고 본다 ㉭ 갑, 을은 도덕과 예의로 양지 (良知)를후천적으로 형성해야 한다고 본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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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윤사 2018년 6월 8번 정답률 37%선지형

(가)를 주장한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에 들어갈 진술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양지(겵知)는 사람에게 본래 있는 것이지만, 궁리(窮理)를 하지 못하는 것은 이미 알고 있고 통달한 데 만족하여 아직 알지 못하고 통달하지 못한 것을 궁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마음은 본래 한 몸을 주재하는 것이지만 그 체(體)는 허령(虛靈)하여 천하의 이치를 모두 아우를 수 있다. 이치는 비록 온갖 일에 흩어져 있지만 그 용(用)이 미묘하여 실로 한 사람의 마음 밖에 있지 않다. (가) ㉠그러면 어느 날 갑자기 모든이치를 훤히 깨닫게[豁然貫通] 될 것이다. (나)
본성[性]이 선하게 변화될 수 있도록 사물의 이치를 탐구하라.
참된 앎이 발휘될[致良知] 수 있도록 이기적 욕망을 제거하라.
헤아리지 않고도 알 수 있는 능력[良知]을 갖추도록 궁리를 하라.
앎과 행위가 본래 하나임을 자각하고 일상에서 항상 선행을 하라.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깊이 있게 탐구하여 앎을 극진히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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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윤사 2018년 9월 6번 정답률 75%보기형

갑, 을은 동양 사상가들이다.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점]갑: 마음은 몸을 주재하는 것으로, 그 본체는 성 (性)이고 천리 (天理)이며 참된 앎[良知]이다. 마음의 본체는 천하의 이치를 포괄하고 있으면서 옳고 그름을 알지 못함이 없다.을:마음은 몸을 주재하는 것으로,그 본체는 성 (性)이고 작용은 정 (情)이다. 마음은 성과 정을 통괄[統]하고, 그 밝은 덕은 온갖 이치를 갖추고 있으면서 만사에 감응하지 않음이 없다.<`보기`>ㄱ. 천지만물은선한마음에서 의미를 지니며 실재하게 되는것인가?ㄴ.도덕적 행위는 먼저 도덕적 지식을 확립해야 가능한 것인가? ㄷ. 격물(格物) 공부는 마음의 그릇된 의념[意]을 바로잡는 것인가? ㄹ. 사욕을 제거하고 천리를 보존하여 본성을 길러야 하는가?
ㄱ, ㄴ
ㄱ, ㄷ
ㄴ, ㄹ
ㄱ, ㄷ, ㄹ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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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윤사 2018년 수능 15번 정답률 74%그림형

갑 사상가의 입장에 비해 을 사상가의 입장이 갖는 상대적 특징을 그림의 ㉠~㉤ 중에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사람의 양지(良知)는 본래부터 지니고 있는 것이지만 궁리(窮理)하지 않으면 알지 못하고 통달하지 못한 것을 궁구할 수 없다. 궁리란 아는 바로써 모르는 것에 이르며 통달한 바로써 통달하지 못한 것에 이르는 것이다. 을: 내 마음의 양지인 천리(天理)를 각각의 사물에 실현하면 각각의 사물이 모두 그 이치를 얻게 된다. 내 마음의 양지를 실현하는 것이 치지(致知)이고 각각의 사물이 모두 그 이치를 얻는 것이 격물(格物)이다. Z 높음, Y 높음, 낮음, 높음 X• X: 선천적인 도덕적 판단 능력[良知]을 강조하는 정도• Y: 덕성의 실천을 위해 이론적 지식을 강조하는 정도• Z: 마음을 떠나서 이치[理]가 따로 없음을 강조하는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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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윤사 2019년 6월 9번 정답률 73%선지형

동양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3점] 갑: “치지(致知)는 격물(格物)에 달려 있다.”라고 한 것은 나의 앎을 다하고자 함이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궁구함에 있음을 뜻한다. 그러므로 배우는 사람은 천하의 사물에 나아가 이미 알고 있는 그 이치에 따라 더욱 궁구하여 그 지극함에 이르러야 한다. 을: 만약 ‘격물’을 ‘천하 만물 모두를 연구하는 것’으로 해석 한다면, 천하의 만물을 어떻게 다 연구한다는 말인가? 지금 초목에 대하여 연구했다고 해도 어떻게 나 자신을 진실하게 만들 수 있겠는가? 그래서 나는 ‘격’은 ‘바로 잡는다[正]’의 뜻으로, ‘물’은 ‘일[事]’이라는 의미로 해석한다.
갑: 마음을항상 경건하게 하여 사물의 이치를 탐구해야 한다.
갑: 도덕적수양을 통해 탁하고 치우친 기질을 변화시켜야 한다.
을: 마음을벗어나서는 이치도 없을 뿐만 아니라 사물[事]도 없다.
을: 경전에대한 학습을 통하여 양지(良知)를 획득할 수 있다.
갑, 을: 천리를 보존하고 이기적 욕망을 제거해야 이상적 인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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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윤사 2019년 9월 10번 정답률 53%선지형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치지(致知)가 격물(格物)에 있다는 것은 나의 지식을 지극히 하고자 한다면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理]를 궁구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사물의 이치를 극진히 하면 곧 나의 앎이 활연히 관통하게 되어 가림이나 막힘이 없게 된다. 을: 사람이 생각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것을 양지(良知)라고 한다. 어떤 생각이 일어남이 곧 행동이다. 생각이 일어난 곳에 선하지 않은 것이 있다면 바로 그 생각을 없애야 한다.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하나이다.
갑: 기질이없이는 하늘이 준 본성이라도 자리 잡을 곳이 없다.
갑: 인간이타고난 기질의 맑고 탁함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
을: 마음 밖에 따로 이치가 없고 마음 밖에 따로 일[物]이 없다.
을: 양지를 사물에서 실현하는 것이 곧 치지격물(致知格物)이다.
갑, 을: 어리석은 이는 양지를 온전히 실현해도 성인(聖人)이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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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윤사 2019년 수능 4번 정답률 76%그림형

(가)를 주장한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퍼즐 속 세로 낱말 (C)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앎[知]은 실행[行]의 시작이고 실행은 앎의 완성이다.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앎에 대해서만 말하더라도 실행은 저절로 그 안에 있게 되고, 실행에 대해서만 말하더라도 앎은 저절로 그 안에 있게 된다. (나) (A) (C) (B) [가로 열쇠] (A) : 말한 그대로 실천하여 말[言]과 행위[行]가 하나로 같아짐 (B) : 사물의 이치를 빨리 깨닫고 사물을 정확하게 처리하는 정신적 능력예) 플라톤의 4주덕 : ○○, 용기, 절제, 정의[세로 열쇠] (C) : … 개념
도덕적 인식[知]을 도덕적 실천[行]보다 중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경전에 대한 학습에 의존하여 양지(良知)를 최대로 확충하는 것이다.
마음 밖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지극한 데까지 궁구하는 것이다.
내 마음의 양지인 천리를 각각의 사물에서 온전히 실현하는 것이다.
마음의 본체인 성(性)과 그 작용인 정(情)을 통괄하여 주재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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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윤사 2020년 6월 12번 정답률 58%그림형

(가)의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 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자식과 부모에게는 자식과 부모의 이치[理]가 있고, 신하와 군주에게는 신하와 군주의 이치가 있다. 사람의 양지(良知)는 본래부터 지니고 있는 것이지만 그 이치를 궁구하지 않으면 알지 못한다. 을: 자식이 부모를 섬길 때 효(孝)의 이치를 부모에게서 찾을 수는 없다. 신하가 군주를 섬길 때 충(忠)의 이치를 군주에게서 찾을 수는 없다. 내 마음의 양지를 사물 하나 하나에 온전하게 실현해야 한다. (나)
ㄱ, ㄷ
ㄱ, ㄹ
ㄴ, ㄹ
ㄱ, ㄴ,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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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윤사 2020년 9월 4번 정답률 83%선지형

(가)를 주장한 중국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에 들어갈 진술로 가장 적절한 것은?
◦성(性)이란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이치[理]로 본연지성과 기질지성으로 나눌 수 있다. ◦이(理)와 기(氣)는 개념적으로 분명하게 구분되지만, 사물 에서는 별개로 분리되지 않는다. (가) 제자: 군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나) 스승: ㉠
인간의 타고난 선한 본성을보존하고함양해야한다.
실천한[行] 후에야 앎[知]이가능함을명심해야한다.
인간의 기질지성을 온전하게 유지하는 공부를 이어가야 한다.
선이나 악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주지권을 발휘해야 한다.
현세적 문제에 개입하지 않고 항상 경건한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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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윤사 2021년 6월 6번 정답률 81%그림형

가상 대화의 ‘스승’은 동양 사상가이다. ㉠에 들어갈 진술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1 스승님, '궁리(窮理)'란 무엇입니까? 2 궁리란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부터 아직 모르는 것으로 나아가는 것이네. 사람이 양지(良知)를 지니고 있지만 궁리하지 못함은 아는 데에서 모르는 데로 나아가지 않기 때문이네. 3 그렇다면 궁리와 관련하여 '격물치지(格物致知)'란 무엇입니까? 4 ㉠
사사로운 욕심을 없애서 하늘의 이치[天理]를 보존하는 것이네.
정신을 하나로 집중하여 고요하게 경건함을 유지하는 것이네.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궁구하여 앎을 극진히 하는 것이네.
타고난 양심을 지켜 내고 본성을 함양하여 늘 성찰하는 것이네.
마음의 바르지 못한 것을 없애서 본래의 바름을 회복하는 것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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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윤사 2021년 9월 14번 정답률 83%보기형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사물에 응대하려면 먼저 궁리(窮理)해야 하지만, 궁리하려면 본래 텅 비고 고요하며 밝고 맑은 마음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미세함까지 살필 수 있으며 번잡하고 혼란한 것을 분석하여 잘못을 저지르지 않을 수 있다. 을: 이치[理]는 오직 이 마음에서 찾을 뿐이다. 이 마음은 인욕이 없는 깨끗한 천리여서 부모에게 효도하려는 정성스러운 것이니, 겨울에는 자연히 부모의 추위를 생각하여 따뜻하게 해 드릴 방법을 찾지 않을 수 없다. <보 기> ㄱ. 갑: 심(心)은 성(性)이 발현된 정(情)을 포괄하지 못한다. ㄴ. 갑: 도덕적 실천[行]이 선행되어야 도덕적 앎[知]이 가능하다. ㄷ. 을: 마음이 드러난 뜻[意]을 바로잡는 것이 격물(格物)이다. ㄹ. 갑, 을: 사사로운 욕망을 제거하고 천리를 보존해야 한다.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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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윤사 2021년 수능 8번 정답률 77%보기형

갑, 을은 중국 유교 사상가들이다.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3점] 갑: 마음[心]과 이치[理]는 자연스럽게 구분된다. 신령하게 밝은 것은 마음이요, 실제적인 것은 성(性)이다. 신령하게 밝은 것은 곧 깨닫고 느끼는 주체이다. 을: 마음의 본체[體]는 성이요, 성은 곧 이치이다. 천하에 어찌 마음 바깥에 성이 있고, 성 바깥에 이치가 있겠으며, 이치 바깥에 마음이 있겠는가? <보 기> ㄱ. 마음에는 이치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가? ㄴ. 성(性)과 마음은 그 의미가 명확하게 구분되는가? ㄷ. 마음은 이치인 성에 따라 정(情)을 주재해야 하는가? ㄹ. 격물치지는 천리의 보존[存天理]으로 수렴될 수 있는가?
ㄱ, ㄴ
ㄱ, ㄹ
ㄴ, ㄷ
ㄱ, ㄷ, ㄹ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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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윤사 2022년 6월 9번 정답률 68%선지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격물(格物)은 마음의 바르지 못함을 제거하여 그 본체의 바름을 온전히 회복하는 것이다. 의념[意]이 머무는 곳의 바르지 못함을 없애서 그 바름을 온전히 회복해야 한다. 을: 격물은 치지(致知)하는 방법이다. 한 사물에서 한 개의 이치 [理]를 궁구하면 나의 지식도 한 개를 얻게 되고, 두 사물에서 두 개의 이치를 궁구하면 나의 지식도 두 개를 얻게 된다. 따라서 사물의 이치를 궁구할수록 나의 지식도 넓어진다.
갑: 모든 이치는 내 마음과 독립하여 바깥에 객관적으로 존재한다.
갑: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탐구하여 앎을 극진히 해야 한다.
을: 도덕적 앎과 실천은 서로 의존적 관계[相須]임을 자각해야 한다.
을: 치지는 내 마음의 양지를 각각의 사물에서 실현하는 것이다.
갑, 을: 격물이란 의념이 머무는 곳[事]을 바로잡는 것[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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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윤사 2022년 9월 9번 정답률 82%보기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공통된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 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치지(致知)와 역행(力行) 중 어느 한쪽에만 힘을 써서는 안 된다. 그러나 선후와 경중을 구분해야 한다면 선후를 논할 때는 치지를, 경중을 논할 때는 역행을 중시해야 한다. 을: 누군가 효도와 공경을 안다고 말하려면, 반드시 효도와 공경을 실천한 적이 있어야 한다. 단지 말만 한다고 그것을 안다고 할 수 없다. 지(知)와 행(行)은 본래 하나이다. <보 기> ㄱ. 도덕 원리로서의 마음을 실현하는 것이 격물(格物)이다. ㄴ. 사물에내재한 이치를 탐구해야 마음 속의 앎[知]이 확충된다. ㄷ. 격물과치지 모두 천리(天理)를 보존하기 위한 공부법이다. ㄹ. 군자와 소인의 구별 없이 인간은 모두 선한 본성을 지닌다.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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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윤사 2022년 수능 10번 정답률 80%그림형

(가)의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 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옳은 질문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 마음은 몸을 주재하는 것으로서 그 본체가 되는 것이 성(性)이고 그 작용이 되는 것이 정(情)이다. 마음은 성과 정을 통괄한다. 을 : 마음에는 모든 이치[理]가 갖추어져 있어서 만사(萬事)가 여기에서 나온다. 마음 밖에 이치는 없고, 마음 밖에 사(事)는 없다. (나)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 : 출발 조건 ◇ : 판단 내용 ⇢ : 판단 방향 ▱ : 사상가의 입장A 아니요↓예B C↓예 ↓예갑의 입장 을의 입장보기 ㄱ. A : 마음의 바르지 못함을 바로잡는 일이 격물(格物)인가? ㄴ. B : 인간 모두가 지닌 천리로서의 본성[本然之性]은 선한가? ㄷ. B : 마음 밖에도 있고 마음 속에도 있는 이(理)를 궁구해야 하는가? ㄹ. C : 치지(致知)를 위해서는 사욕[人欲]을 반드시 제거해야 하는가?
ㄱ, ㄴ
ㄱ, ㄷ
ㄴ, ㄹ
ㄱ, ㄷ, ㄹ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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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윤사 2023년 6월 3번 정답률 57%그림형

그림은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가상 대화이다. 갑, 을의 사 상 입장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앎과 실천은 본래 하나입니다[知行合一]. '효도할 줄 안다'는 것은 효도를 실천했을 때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효도라는 말의 뜻을 이해하는 것만을 가지고서는 '효도할 줄 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을: 앎과 실천은 언제나 서로가 의존합니다. 앎과 실천의 관계는 '눈은 발이 없으면 가지 못하고 발은 눈이 없으면 볼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다만 선후(先後)를 논할 때에는 앎이 실천보다 먼저입니다.
갑: 사욕을 제거하여 행위 주체의 도덕성을 회복해야 한다.
갑: 성인(聖人)은 백성과 달리 불변하는 본성인 양지를 지닌다.
을: 격물(格物)은 이치를 궁구하여 본연지성을 바로잡는 일이다.
을: 먼저 알아야 실천할 수 있기에 앎[知]이 실천[行]보다 중요하다.
갑, 을: 마음 바깥에 이치가 없고 마음 바깥에 사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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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윤사 2023년 9월 2번 정답률 79%선지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갑: 앎[知]과 실천[行] 공부는 모두 어느 한쪽을 없앨 수 없다. 이는 사람의 두 발이 서로 앞뒤로 번갈아 내디뎌야 걸어 나아갈 수 있는 것과 같다. 만일 한쪽 발이라도 온전하지 못하면 한 걸음도 나아갈 수 없는 것과 같다. 을: 앎과 실천은 본래 하나의 공부일 뿐이다. 앎과 실천에 대한 옛사람의 말은 모두 앎 또는 실천 중 어느 한쪽의 공부에 치우침을 보충하고 그 폐단을 막기 위한 것이다. 요즘 사람들이 두 가지 공부로 분명하게 나누는 것과는 다르다.
갑: 성인(聖人)이 되기 위해서 기질(氣質)을 바로잡아야 한다.
갑: 앎과 실천은 함께 나아가야 하되 선후와 경중(輕重)은 가려야 한다.
을: 내 마음의 양지(良知)를 각 사물에서 온전히 실현해야 한다.
을: 부모를 섬길 때 효의 이치[理]를 부모에게서 구해야 한다.
갑과 을: 도덕적 본성[天理]을 보존하고 인욕을 제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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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윤사 2023년 수능 18번 정답률 50%보기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치지(致知)의 치(致)는 최대로 확충함이고, 지(知)는 지식과 같다. 따라서 치지는 나의 지식을 최대로 확충하여 그 지식이 도달하지 않은 곳이 없고자 함이다. 을: 치지는 다른 유학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지식을 확충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 마음의 양지(良知)를 사물마다 온전하게 실현하는 것이다. <보 기> ㄱ. 갑: 의념[意]이 향하는 대상[物]을 바로잡는 것이 격물이다. ㄴ. 을: 양지는 분리되어 있는 앎[知]과 실천[行]을 합일에 이르게 하는 능력이다. ㄷ. 을: 선을 좋아하고 악을 미워하는 감정인 본심(本心)을 따라야 한다. ㄹ. 갑과 을: 격물은 마음 안의 이(理)의 보존을 지향한다.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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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윤사 2024년 6월 14번 정답률 78%보기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 모두가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3점] 갑: 뜻이 있는 곳이 사물이다. 뜻이 부모 섬김에 있으면 그것이 사물이다. 그래서 마음 외부에 사물이 없다. 󰡔대학󰡕에서 말하는 ‘명덕(明德)을 밝힘’은 단지 성의(誠意)일 뿐이다. 을: 격물(格物)할 때나 성의, 정심(正心)할 때 모두 거경(居敬) 함으로써 수행해야 한다. 모든 과정에서 각성하고 붙잡아 이 마음이 언제나 보존되어야만 비로소 경을 지킬 수 있다. <보 기> ㄱ. 앎으로서의 지(知)와 실천으로서의 행(行)은 본래 하나인가? ㄴ. 이치에 대한 궁구 없이 치지(致知)의 경지에 도달할 수 있는가? ㄷ. 도덕 법칙을 밝혀야 할 뿐 아니라 그에 따라 실천해야 하는가? ㄹ. 격물을 통해 천리를 보존하고 삿된 욕구를 제거해야 하는가?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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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윤사 2024년 9월 13번 정답률 66%그림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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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 꽃을 보지 않았을 때 나의 마음[心]은 꽃과 함께 적막하지만, 꽃을 보면 그 꽃의 색깔이 마음에서 일시에 명백해지니, 꽃이 마음 밖에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을: 마음이 발(發)하지 않았을 때 본성은 오히려 형체와 그 그림자가 없는 듯하지만, 이미 발하면 밖으로 드러난 감정으로 인해 그 본성이 마음에 있음을 알 수 있다.
갑: 도덕적 실천과 분리된 도덕적 앎은 참된 앎이 아니다.
갑: 양지를 발휘하여 인욕을 제거하고 천리를 실현해야 한다.
을: 이치는 본성에 내재한 원리이지만 마음에 실재하지는 않는다.
을: 경중(輕重)을 따질 경우 도덕적 실천이 앎보다 중요하다.
갑과 을: 격물(格物) 공부를 통해 도덕적 앎을 완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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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윤사 2024년 수능 6번 정답률 80%그림형

(가)의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탐구하고자 할 때, A~C에 들어갈 적절한 질문만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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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갑: 학문의 길은 사물에 나아가 이치를 궁구하는 것보다 앞서는 것이 없다. 이치를 궁구하는 핵심에는 무엇보다 독서가 있다. 경전과 역사책에 입각하지 않는다면 이는 벽을 마주 대하고 있는 것과 같다. 을: 학문의 길은 마음의 본체에서 공부하고 돌이켜 내 마음에서 체득하는 것이다. 경전은 마음의 본체를 대략적으로 말한 것에 불과하니, 마치 초상화를 그려 그 인물의 정신을 전달하는 것과 같다. (나)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탐구한다. A 아니요 C 예 을의 입장예B 예 갑의 입장 □: 출발 조건 ◇: 판단 내용---: 판단 방향 ▱: 사상가의 입장 ㄱ. A: 부도덕한 행위를 하는 인간도 양지를 지니고 태어나는가? ㄴ. B: 내 마음의 본체인 성(性)이 곧 도덕적 행위의 근거인가? ㄷ. B: 경전 공부를 통한 앎[知]이 도덕적 실천[行]보다 중요한가? ㄹ. C: 격물(格物)은 사욕을 제거하여 내 마음을 바로잡는 것인가?
ㄱ,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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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윤사 2025년 6월 10번 정답률 73%선지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이 모두 긍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3점] 갑: 효도와 공경을 행했을 때에 비로소 ‘효도할 줄 안다, 공경할 줄 안다’고 말할 수 있다. 효도와 공경의 말뜻을 이해하는 것만으로 ‘효도할 줄 안다, 공경할 줄 안다’고 말할 수 없으니, 앎과 행위를 어떻게 분리하겠는가? 을: 이미 알고 있는 이치를 가지고 사물을 탐구해야 한다. 사람의 마음은 영특하여 알 수 있는 능력이 있고 천하의 사물에는 모두 이치가 있으나 사람이 궁리하지 않기 때문에 그 앎이 완전하지 못한 것이다.
사람의 마음에 천리(天理)가 존재하는가?
사람뿐만 아니라 사물에도 이치가 내재하는가?
소인은 선천적 도덕 판단 능력이 결여된 사람인가?
욕구의 절제와 본성의 보존은 격물(格物)과 무관한 것인가?
치지(致知)는 사물에 깃든 이치를 궁구하고 실천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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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윤사 2025년 9월 8번 정답률 58%선지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마음은 몸을 주재한다. 성(性)은 마음의 본체가 되고 정(情)은 마음의 작용이 된다. 그러므로 마음은 움직임과 고요함을 관통하여 없는 곳이 없다. 을: 마음은 몸을 주재한다. 마음이 텅 비고 신령하여 밝게 지각 하는 것을 이른바 본연의 양지(良知)라고 한다. 이러한 양지가 감응하여 움직이는 것을 의념[意]이라고 한다.
갑: 성은 마음의 본체이므로 그 작용인 정을 포괄하고 통솔한다.
갑: 인욕을 제거하기 위해 본연지성의 차이를 바로잡아야 한다.
을: 내 마음의 양지가 내린 판단은 의식적 추론 과정의 결과이다.
을: 치지는 양지를 각각의 사물마다 온전하게 실현하는 것이다.
갑과 을: 마음을 벗어나 외부에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이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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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윤사 2025년 수능 15번 정답률 65%선지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치지(致知)란 내 마음의 양지(良知)를 끝까지 확충하는 것이다. 만약 치지하지 못하면 악을 미워해야 함을 알면서도 미워함을 행동으로 실천하지 못하게 된다. 을: 치지란 모든 사물 각각의 이치[理]를 아는 것이다. 그러므로 치지하면 알지 못하는 바가 없으니, 그 불선(不善)을 행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갑: 마음의 천리를 깨달아 객관적 사물이 지닌 이치를 알 수 있다.
갑: 마음을 바로 잡으면[格物] 양지는 별도의 학습 없이 획득된다.
을: 성선(性善)은 측은지심의 실마리[緖]인 인(仁)을 통해 확증된다.
을: 개별적인 도덕 실천보다 궁리(窮理)를 통한 앎을 중시해야 한다.
갑과 을: 진정한 앎[眞知]을 실현하는 수양인 치지를 이루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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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윤사 2026년 6월 11번 정답률 53%그림형

(가)의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 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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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갑 : 사람의 마음에는 이치[理]로서 성(性)이 내재하며, 사물 또한 각각의 이치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배우는 사람들은 사물에 나아가 그 이치를 궁구하여 완전한 앎에 이르러야 한다. 을 : 사람의 마음에는 자연스럽게 알 수 있는 능력[良知]이 있다. 따라서 누구든지 선(善)인 것을 알았을 때, 그 앎을 지극히 하여 그 선을 실천하면 앎이 완전해지니, 이것이 곧 앎과 실천의 합일[知行合一]이다. (나) <범 례>
ㄱ, ㄴ
ㄱ, ㄹ
ㄴ, ㄷ
ㄱ, ㄷ, ㄹ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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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윤사 2026년 9월 15번 정답률 69%선지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갑: 지(知)와 행(行)의 공부는 서로 나란히 짝하여 이르는 것이므로 어느 한쪽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마치 사람의 두 발이 서로 번갈아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점차로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것과 같다. 을: 지와 행을 사람들이 둘로 나눠 보기에 한 생각[一念]이 일어날 때 그것이 불선해도 행동으로만 옮기지 않으면 금지하지 않는다. 내가 지금 지행합일을 말하는 이유는 한 생각이 일어나면 곧 행임을 깨닫게 하려는 것이다.
갑: 궁리(窮理)와 역행(力行)은 경중으로 보면 궁리가 더 중요하다.
갑: 격물(格物)은 의념이 향하는 대상[事]을 바르게 하는 것이다.
을: 치지(致知)는 마음의 본체를 사물에서 지극히 실행하는 것이다.
을: 양지(良知)는 선악을 판단할 뿐 좋아하거나 싫어하지 않는다.
갑과 을: 인욕을 없애 외부 사물에 내재한 천리를 보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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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윤사 2026년 수능 5번 정답률 67%선지형

중국 유교 사상가 갑, 을의 입장으로 옳은 것은?
[3점] 갑: 마음은 허령(虛靈)하여 모든 사물을 지각할 수 있다. 그러니 이미 알고 있는 이치를 가지고 사물에 나아가 더욱 꾸준히 궁구하면 어느 순간 모든 이치를 환하게 깨달을 수 있다. 을: 마음은 곧 이치이다. 사욕에 가리지 않은 마음이 곧 천리(天理) 이므로 이것을 부모를 섬기는 데 실천하면 효이고 벗을 사귀고 백성을 다스리는 데 실천하면 신의와 어짊이다.
갑: 앎은 논리상 실천에 앞서므로 앎이 항상 실천보다 중요하다.
갑: 구체적 사물에서 천명지성은 기질지성과 별도로 존재한다.
을: 격물의 물(物)은 탐구 대상일 뿐 도덕적 실천 대상이 아니다.
을: 치지는 천리를 실현하는 것이므로 지행합일과 일치한다.
갑과 을: 마음의 본체인 양지를 보존하고 인욕을 제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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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14] 윤사 2016년 6월 9번 정답률 71%보기형

다음을 주장한 조선 시대 사상가가 병에게 제기할 수 있는 적절한 반론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사람 마음에서 생생하게 활동하는 이치는 밝게 깨달을 수 있다. 만사(萬事)에 두루 통하여 어둡지 않고, 측은·수오 ·사양·시비를 행할 수 있어서 어느 것이든못하는 것이 없다. 이것이 이른바 양지(겵知)이다.<`보기`>ㄱ. 이는 기의 동정(動靜)을 통해 발현되는 도덕 원리이다. ㄴ.시비(是非)의 판단기준을 마음 밖에서 찾아서는 안 된다. ㄷ. 양지는 마음에서 활발하게 드러나는 참된 이치[眞理]이다. ㄹ. 경(敬)으로사욕을 제거하여 이의 참모습을 실현해야 한다.
ㄱ, ㄴ
ㄱ, ㄷ
ㄴ, ㄷ
ㄴ, ㄹ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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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18] 윤사 2016년 수능 11번 정답률 58%그림형

갑은 긍정, 을은 부정의 대답을 할 질문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 마음의 본체는 성(性)이고, 성은 선하지 않음이 없다. 생각이 일어나면서 바르지 않음이 생긴다. 생각이 머무는 곳이 물(物)이고, 바로잡는 것이 격(格)이다. 그릇된 생각을 바로잡고 옳은 생각을 행해야 마음의 본체가 회복된다. 을 : 마음은 성과 정(情)을 통괄한다. 하늘이 만물을 생성함에 기(氣)로 형체를 만들고 성 또한 부여하였다. 기질의 차이로 누구나 성이 고유함을 알아 온전하게 할 수는 없다. 사물의 이치를 궁구[窮理]해야 앎을 지극히 할 수 있다.
도덕적 행위[궋]는 이치를 탐구해야만 가능한 것인가?
이치[理]는 마음이 인식해야 하는 객관적인 대상인가?
사욕을 제거하고 본성을 함양해 나가면 성인이 될 수 있는가?
도덕적 사고와 행위는 천리인 참된 앎[良知]이 발현된 것인가?
도덕적 앎[知]을 얻고도 실천하지 않으면 안다고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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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20] 윤사 2017년 6월 8번 정답률 62%그림형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천지 사이의 이치[理]는 사물이 생길 때 성(性)이 되는데, 인의예지가 바로 그것이다. 인(仁)으로써 사랑하고 의(義)로써 미워하고 예(禮)로써 사양하고 지(智)로써 아는 것은 마음[心]이고, 성은 마음의 이치이다. 을: 성(性)은 하나일 뿐이다. 그 형체를 말할 때에는 하늘이고, 사람에게 부여되었을 때에는 성이며, 한 몸을 주재한다는 점에서는 마음[心]이다. 마음이 발하여 부모를 만났을 때에는 효, 임금을 만났을 때에는 충이라고 한다.
갑은 인간이 사물과 달리 본연지성 (本然之性)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을은 지속적인 수양이 없으면 양지(良知)를 상실할 수 있다고 본다.
갑은을과 달리 도덕적 앎은 반드시 도덕적 실천으로 이어진다고 본다.
을은 갑과 달리 경험적 방법을 통해서도 이치를 찾아야 한다고 본다.
갑, 을은 모두도덕적 실천을 위해서는 격물치지가필요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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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26] 윤사 2017년 수능 6번 정답률 86%그림형

갑, 을의 입장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갑: 마음은 이(理)이다. 아이가 우물에 빠지는 것을 보면 측은해 하는 이치가 생기는데, 이치는 어린아이의 몸에 있지 않고 보는 사람의 마음에 있다. 측은해 하는 마음으로 말하면 인(仁)이라 하고, 상황에 맞는 이치로 말하면 이라고 한다. 을: 마음은 기(氣)이다. 활동하는 것은 기이고, 움직이지 않는 것은 이(理)이다. 사단과 칠정은 모두 기가 발하여 이가 탄[乘] 것이다. 이(理)에는 털끝만큼도 수양을 더할 수 없다. 기를 단속하여 본연의 기를 회복해야 한다.
갑은 올바른 도덕 규범이 지선(至善)한 마음에서 비롯된다고 본다.
을은 이치만 탐구해도 마음의 본체인 성 (誠)을 실현할 수 있다고 본다.
갑은 을과 달리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선후 구분이 필요하다고본다.
을은 갑과 달리 도덕적 지식을알면선한 행동이 저절로 이어진다고본다.
갑, 을은 사물에 내재된 자연 법칙이 옳은 행위의 근거가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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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유학29] 윤사 2018년 6월 10번 정답률 60%그림형

(가)를 주장한 한국 사상가의 입장에서 볼 때, (나)의 퍼즐 속 세로 낱말 (B)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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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 사람의 성(性)이 선을 좋아함으로 인해 측은(惻隱)과 사양(辭讓)의 마음이 있고, 악을 싫어함으로 인해 수오(羞惡)와 시비(是非)의 마음이 있다. 그리고 사심(四心)이 있음으로 인해 사덕(四德)을 이룰 수 있다. (나) | | (A) | | (B) | | | | | | (C) | |
모든인간이 지니고 있는 사랑의 정신과 정의로운 마음이다.
사양과 시비의 마음의 근거라고 할 수 있는 선천적인 덕이다.
덕으로 자라날 수 있는 싹이나 뿌리에 해당하는 선한 마음이다.
예의를 배우고 익혀 이기적인 본성을 교화할 때 형성되는 덕이다.
측은과 수오의 마음을 일상에서 확충함으로써 얻게 되는 덕이다.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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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印4] 윤사 2016년 6월 6번 정답률 68%그림형

(가) 사상의 관점에서 볼 때, 퍼즐 (나)의 세로 낱말 (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인연(因緣)은 무상하고, 인연에 의해 생성된 현상도 무상하다. 현상은 '나'가 아니요, 나의 것도 다른 사람의 것도 아니다. 따라서 나를 속박하는 이 법(法)을 끊어 버리면 영원한 안식처에 들 것이다. (나) (A) (B) [가로 열쇠] (A) : '나'라는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의 불교 용어. 제법◯◯ (B) : 주자학을 비판하면서 새로운 학문 체계를 세운 명나라 왕수인의 호. ◯◯학[세로 열쇠] (A) : ……개념
중도(中道)를 추구하여 진리에 이르게 하는 수행 방법이다.
중생이 생사윤회의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되는 원인이다.
인간의 타고난 도덕적 본성의 확충을 어렵게 하는 마음이다.
나와 남을 차별하지 않고 만물을 평등하게 바라보는 경지이다.
백성의 욕망을 줄이고 그들의 이익을 증대하는 통치 원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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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中韓17] 윤사 2020년 9월 14번 정답률 76%그림형

(가)의 중국 사상가 갑, 을의 주장을 (나) 그림으로 표현할 때, A~C에 해당하는 적절한 진술만을 <보기>에서 있는 대로 고른 것은?
📖 제시문(코드원 전사) — 그림형: 평가원 정본은 오른쪽 크롭
(가) 갑 : 마음의 바탕[心地]에 그릇됨이 없는 것이 자성(自性)의 계(戒)이고, 산란함이 없는 것이 자성의 정(定)이며, 어리석음이 없는 것이 자성의 혜(慧)이다. 자성이 문득 깨닫고[頓悟] 문득 닦으면[頓修] 늦고 더딤이 없으므로 '일체법'을 세우지 않는다. 을 : 치지격물(致知格物)이란 내 마음의 양지(良知)를 사물 하나하나에서 실현하는 것이다. 내 마음의 양지가 이른바 천리(天理)이다. 천리를 사물 하나하나에 온전히 실현하면 사물 하나하나는 그 이(理)를 얻는 것이다. 내 마음의 양지를 온전히 실현하는 것이 치지이다. (나)
ㄱ, ㄷ
ㄱ, ㄹ
ㄴ, ㄹ
ㄱ, ㄴ, ㄷ
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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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표

[1]윤사 2014년 6월 13번3
[2]윤사 2014년 9월 17번3
[3]윤사 2014년 수능 16번2
[4]윤사 2015년 6월 6번2
[5]윤사 2015년 6월 7번3
[6]윤사 2015년 9월 11번3
[7]윤사 2015년 수능 15번3
[8]윤사 2016년 6월 3번2
[9]윤사 2016년 9월 7번3
[11]윤사 2017년 9월 8번3
[12]윤사 2018년 6월 8번3
[13]윤사 2018년 9월 6번3
[15]윤사 2018년 수능 15번3
[16]윤사 2019년 6월 9번3
[17]윤사 2019년 9월 10번2
[18]윤사 2019년 수능 4번3
[19]윤사 2020년 6월 12번3
[20]윤사 2020년 9월 4번2
[21]윤사 2021년 6월 6번2
[22]윤사 2021년 9월 14번3
[23]윤사 2021년 수능 8번3
[24]윤사 2022년 6월 9번3
[25]윤사 2022년 9월 9번3
[26]윤사 2022년 수능 10번3
[27]윤사 2023년 6월 3번2
[28]윤사 2023년 9월 2번2
[29]윤사 2023년 수능 18번3
[30]윤사 2024년 6월 14번3
[31]윤사 2024년 9월 13번3
[32]윤사 2024년 수능 6번3
[33]윤사 2025년 6월 10번3
[34]윤사 2025년 9월 8번3
[35]윤사 2025년 수능 15번3
[36]윤사 2026년 6월 11번2
[37]윤사 2026년 9월 15번2
[38]윤사 2026년 수능 5번3
[조선유학14]윤사 2016년 6월 9번2
[조선유학18]윤사 2016년 수능 11번2
[조선유학20]윤사 2017년 6월 8번3
[조선유학26]윤사 2017년 수능 6번2
[조선유학29]윤사 2018년 6월 10번3
[불교印4]윤사 2016년 6월 6번3
[불교中韓17]윤사 2020년 9월 14번2